탈착재생형 흡착탑이란, 포화된 활성탄을 탈착재생하여 장시간 활성탄 교체없이 VOC 및 악취를 제거 가능한 흡착탑
기존 흡착탑의
문제점

일반적인 흡착탑은 위 그림에서 보듯이 일정양 흡착되면 활성탄이 포화(C4) 되어 활성탄 교체 후 1개월도 안 되어 흡착능력을 상실하는
치명적인 문제점
있음.
탈착재생형 흡착탑
처리개념도 및 설명

흡착 : 조업 시 배출 되는 VOC(예 300㎥/분, 톨루엔150ppm)는 흡착 제거 후 대기 중 배출
탈착재생 : 운휴 시(야간 또는 주말) 입.출구 댐퍼를 닫고 열풍으로 활성탄을 가열 탈착되어 나오는 소풍량 고농도 VOC예 30㎥/분, 톨루엔(1500ppm) 를 아래와 같이 촉매분해장치에서 제거 후 대기 중 배출
300°C 촉매
CmHn(탈착 VOC) + (m + n/4) O2 > m CO2 + n/2 H2O + 산화열
탈착재생형 흡착탑과
다른방식의 성능 및 경제성 비교
방지시설 명칭 (또는 방식) | 효율 (%) | 설치비 300m3/분 기준 |
연간운전비 (300cmm, THC 300PPM, 24시간 가동 기준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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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 활성탄 흡착탑 | 80-95 (활성탄 파과전) |
5 ~ 7천만 | * 과대한 활성탄비 [연간 활성탄 교체비 2억] <초저농도(THC 300ppm 이하) 적용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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탈착재생형 흡착탑 | 1흡착탑 방식 (주간 조업 시) |
80 - 95 | 1 ~ 1.4억 | * 고농도(2000ppm 이상) 곤란 [운전비 3000만] <중저농도(THC 30~1000ppm) 유리> |
2흡착탑 방식 (24시간 조업시) |
1.6 ~ 2억 | |||
RTO | 95 이상 | 3 ~ 5억 | 시설비 고가 [연료비 약 2억] <중고농도(THC 300~3000ppm) 유리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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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축산화장치(로타형) | 85 ~ 95이상 | 5 ~ 7억 | 시설비 고가[연료비 약 5000만] <중저농도(THC 30 ~ 1000ppm) 유리> |
1흡착탑 방식
탈착재생형 흡착탑 적용사례
설치 사업장 | 가동일시 | 처리용량 | 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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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화페인트 (반월공단) | 2018년 4월 | 500㎥/분 | 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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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흡착탑 방식
탈착재생형 흡착탑 적용사례
[24시간 연속 조업 시 적용]
설치 사업장 | 가동일시 | 처리용량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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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 L&C (부강공장) | 2021년 9월 | 300㎥/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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탈착재생형 흡착탑 적용대상
도료생산공장, 도장시설, 인쇄시설, 화학공장, 기타 VOC 및 악취발생시설, 기존 흡착탑 설치시설 중 성능미달 시설
탈착재생형 흡착탑 실적
현대 L&C, 대화페인트 외 36개소